이우성 총영사는 11.4(화) 일하미 악타쉬(Ilhami Aktas) 코자엘리 주지사 및 타히르 뷰육아큰(Tahir Buyukakin) 코자엘리 광역시장을 예방하여, 게브제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 사고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 코자엘리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활동 지원과 교민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이후 코자엘리에 소재한 호원 오토모티브 공장을 방문하여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원활한 공장 운영을 위한 공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어 코자엘리 지역 내 약 10여 개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활동 전반과 현지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받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