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총영사는 10.20(월) 한국전쟁에 파병된 첫 번째 부대인 제241분대가 소속된 제65기계화보병여단에서 주최한 한국전쟁 75주년 기념 ‘한국의 날’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구르 투란 키르클라렐리 주지사, 메흐메트 자페르 악소이튀르크 제5군단장, 알리 아이든 토룬 여단장, 주튀르키예대한민국대사관 이심표 국방무관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참전용사 및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