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한국과 태국 간 우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한-태 뉴 스페이스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박용민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과 태국이 우주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태국 양국 정부기관, 민간 우주기업이 함께 모여 양국의 우주 정책과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