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수) 우리 대사관 남창현 부영사는 오폴레 경찰서를 방문하여 알렉산데르 마렉 경찰서장 대리를 면담하고 관할 지역 내 주요 투자사업 중 하나인 금호타이어 생산기지 건설과 관련하여 우리 기업 임직원, 가족 등 우리 국민들의 안전 및 사건사고 방지를 위한 경찰측의 관심을 당부하고 유사시 우리 국민 보호 및 지원 방안을 협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