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호 대사는 10.21(화)에 국제무역투자부 장관인 Mr. Richard Maru와의 면담에서 코이카 사무소가 파푸아뉴기니에 개소할 것이라고 발표함.
ㅇ Mr. Maru는 코이카는 한국의 공적원조를 제공하는 정부기관이며 더 많은 원조 흐름을 보고 싶다고 함.
ㅇ 또한, 가장 낮은 이자률을 제공하는 한국 수출입은행이 파푸아뉴기니 시장에 활발하게 활동하며 코이카와 개발 및 재정 사업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함.
ㅇ Mr. Maru가 다음주에 APEC장관회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하며 잠재적 투자자인 한국의 사기업들도 만나 파푸아뉴기니에 투자자를 모집하기를 기대한다고 함.
ㅇ 한국 정부가 파푸아뉴기니와 관계를 깊이하는 것에 기쁘고 한국 정부와 한국 투자자와 함께 일하기는 것을 환영하고 기대한다고 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