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 대사는 9.3.(목)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K-인플루언서들을 관저에 초청하여 「K-인플루언서 데이」를 개최하고, 불고기김밥 만들기 체험과 한-멕시코 식재료를 결합한 메뉴를 함께 나누며 양국의 식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