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 대사는 6.9.(화) Alma Rosa Sánchez Conejo 멕시코 국립종합병원(Hospital General de México “Dr. Eduardo Liceaga”) 병원장을 면담하고, 동 병원이 그간 멕시코 내 우리 국민들에게 제공해 온 의료 지원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멕시코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측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