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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캄보디아 경제 동향 (8.2-8.8)

작성자
주 캄보디아 대사관
작성일
2025-08-08

2025년 캄보디아 주간(8.2-8.8) 경제 동향


[경제/사회]


■ 캄보디아, 미국의 관세 인하 조치에 따라 투자 유치 및 고용 창출 기대

 ㅇ 미국이 캄보디아의 상호 관세율을 19%로 인하함에 따라, 캄보디아 정부는 500건 이상의 투자 프로젝트 유치와 연간 30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음. 

    - 쑨 짠톨 부총리 겸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 제1부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의 대통령이 상호관세율을 기존 49%에서 19%로 30%p 인하한 결정을 환영하며, 해외에 체류 중인 자국 노동자들에게 귀국 후 국가 경제 발전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함. 그는 19%로 조정된 관세율은 캄보디아 제품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역내 국가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며,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확대 및 경제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함. 

    - 아르노 다크(Arnaud Darc) 정부-민간협력 포럼 공동의장 겸 Thalias 회장은 행정명령 제14257호에 따라 관세가 49%에서 19%로 최종 확정되었으며, 8.7.(목)부터 발효될 예정이라고 전함. 그는 이번 인하로 수출 붕괴는 피했으나, 여전히 높은 비용 부담 위험이 잔존하고 수출 주도형 성장 모델의 불확실성이 드러난다고 분석함. 

    - 또한 그는 캄보디아가 이번 조치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역내 국가들과 동일한 19% 수준의 관세율을 적용받게 되었으나, 미국의 최혜국대우(MFN) 기준에 따라 16-20% 수준의 추가 관세가 부과될 경우 실제 제품 1개당 약 35-39%에 이르러 가격 경쟁력이 크게 저하될 수 있으며, 아프리카성장기회법(AGOA), 도미니카공화국-중미-미국 FTA(DR-CAFTA) 등과도 큰 차이를 보인다고 언급함.

    - 라오 비쳇 캄보디아-중국상공회의소(CCCA) 부회장은 미국이 여전히 캄보디아 최대 수출 시장임을 강조하면서도, 미국 시장에만 수출을 의존할 수는 없다고 지적함. 그는 이번 관세 인하가 긍정적 신호이긴 하나, 더 많은 투자 유치와 생산 확대를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특히 산업용 전기요금의 경쟁력 확보와 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 통관 절차 간소화, 사업 등록 행정 간소화, 승인 소요시간 단축 등 구조 개선 없이는 캄보디아가 주변국 대비 투자 매력도를 유지하기 어려우며, 더 나아가 기초 노동집약형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기술 기반 제조업 및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Khmer Times 8/4. 1면)


■ 캄보디아, 서울에 ‘캄보디아 민간 상업센터’ 설립 추진

 ㅇ 캄보디아 상무부는 한국과의 무역·투자·문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에 ‘캄보디아 민간 상업센터(Cambodian Private Commercial Centre)’를 설립할 계획임. 해당 센터는 캄보디아 제품을 전시하고, 무역·투자·관광·문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공간으로, 한국 기업 및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임.

    - 쌍 타이(Seang Thay) 상무부 차관은 7.31.(목) 서울을 방문해 센터 후보지를 실사하고, 주한캄보디아대사관의 론 사보언(Lourn Saboeun) 참사관과 사업 추진 비전과 목표를 공유함. 론 참사관은 센터 설립이 한국 기업의 對캄보디아 투자 확대와 양국 간 교역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함.

    - 림 행(Lim Heng) 캄보디아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크메르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캄보디아 무역센터를 전략적으로 설립하는 것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외국인 투자 유치 비전과 일치한다”며, “한국 내 센터 설립은 투자정보 제공과 경제 외교 확대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함.

    - 이번 조치는 캄보디아 정부가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자국의 비즈니스 관광 문화적 매력을 제고하려는 지속적 노력으로 평가됨.

    (Khmer Times 8/5. 12면)


■ 캄보디아, 미국 보잉 항공기 12억 달러 규모 구매 추진

 ㅇ 캄보디아 정부는 미국 보잉사로부터 737-8 맥스 항공기 10대를 도입하기 위해 약 9억~1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임. 이번 구매는 연료 효율 향상과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해 항공 운항 비용을 절감하고, 캄보디아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조치로 평가됨.

    - 신 찬세레이윗타(Sin Chansereyvutha) 캄보디아 민간항공부 차관 겸 대변인은 이번 구매 계획을 공식 확인하며, 8월 중 계약 서명을 목표로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힘. 그는 보잉 737-8 맥스 항공기가 기존 캄보디아 운용 기종에 비해 더 조용하고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도 낮다는 점에서 효율성이 높다고 설명함. 항공기 인도는 2031년부터 이루어질 예정임.

    - 이번 항공기 구매는 미국과의 경제 협력 및 항공 기술 교류 강화를 위한 조치이자, 최근 양국 간 관세 조정 협의의 성과와도 맞물려 있음. 캄보디아는 미국산 제품에 대해 전면 무관세를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미국은 캄보디아산 수출품에 부과되던 상호 관세를 19%로 인하함.

    - 쑨 짠톨 부총리 겸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 제1부위원장은 미국이 무역 불균형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나, 캄보디아의 재정적 한계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밝힘. 현재 캄보디아는 매년 약 120억 달러 규모의 상품을 미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이번 관세 인하는 양국 무역관계에 있어 실질적인 진전을 의미한다고 평가됨.

    (Khmer Times 8/5. 11면)


■ 귀국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태국 체류 노동자들에게 귀국 촉구

 ㅇ 태국에서 귀국한 캄보디아 노동자들은 정부의 귀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해외에 남아 있는 동료들에게 귀국을 독려하고 있음. 그들은 캄보디아의 개선된 고용 시장, 임금 수준 등 생활 여건이 더 나아졌다고 주장함. 

    - 태국에서 귀국한 이주노동자들은 정부가 국경부터 고향까지 무상 교통편을 제공했으며, 현재 캄보디아에는 일자리가 많고, 임금 수준도 외국보다 낮지 않다고 언급함. 특히 가족과의 재회를 고려할 때 귀국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며 타국 체류 노동자들에게 귀국을 권고함. 이들은 태국 내 안전 문제를 이유로 귀국을 결심했으며, 현재 캄보디아에서의 삶이 더 안전하고 평온하다고 설명함. 

    - 한편,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는 8.3.(일), 시엠립주 귀국 노동자를 위한 7,000개의 일자리를 발표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총 22,945개의 일자리를 제공 가능하다고 밝힘. 

    (Khmer Times 8/6. 8면)


■ 푸난 데쵸 운하 경계 설정 완료로 투자자 신뢰 상승

 ㅇ 푸난 데쵸 운하(FTC)의 경계 설정 작업이 약 1년 만에 완료됨.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는 이를 정부의 강한 추진 의지와 부처 간 효율적 협업의 결과로 평가했으며, 이번 성과가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역량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힘.

    - 푸난 데쵸 운하(FTC)는 총 17억 달러가 투입되는 캄보디아 최대 규모의 수로 인프라 프로젝트로, 전체 180km 구간에 대한 경계 설정 작업이 완료되며 착공 전 단계 1주년을 맞이함. 동 사업은 2023년 8월 4일 훈센 상원의장의 생일에 맞춰 공식 출범했으며, 메콩강 수계와 태국만을 연결하기 위해 깐달주, 따께오주, 깜폿주, 껩주를 통과할 예정임. 

    - 쑨 짠톨 부총리 겸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 제1부위원장은 8.1.(금) 기자회견에서 운하 완공 시 베트남 항만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해상 무역을 위한 대체 수로를 확보함으로써 수출입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함. 

    - 운하 주변 지역에는 내륙 기지(Dry Port) 및 산업단지 건설 등 보완 인프라 개발이 추진될 예정으로, 캄보디아는 이를 통해 역내 경제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전망임. 한편, 정부는 환경 보호 및 사회적 안전망 확보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착공 전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주민들을 위한 보상 프로그램을 마련함. 푸난 데쵸 운하(FTC)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본 공사는 경제재정부(MEF)가 영향평가 및 보상 절차를 완료한 후 2025년 저수기(Low Water Season)에 시작될 예정임. 

    - 찌어 찬다라(Chea Chandara) 캄보디아 물류 및 공급망 비즈니스 협회(LOSCBA) 회장은 정부가 동 사업의 장기적 경제 효과를 인식하고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평가함. 또한, 수로 운송이 도로 운송에 비해 문서 절차나 규제 장벽이 적고, 국가 경유에 따른 리스크도 낮다고 설명하며, 도로는 차선 수에 따른 물류 한계가 있으나 수로는 대량 화물의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함.

    (Khmer Times 8/6. 11면)


■ MISTI, 민관 합동으로 MSME 현안 논의

 ㅇ 산업과학기술혁신부(MISTI)는 8.4.(월) 민관 합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조업·중소기업(MSMEs)·서비스 부문이 직면한 12개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함. 회의에는 민간 부문, 기업 협회, 개발 파트너, 관련 부처, 지방 행정기관 등 230명 이상이 참석함.

    - MISTI에 따르면, 논의된 과제는 ▲높은 물류·생산 비용 ▲불공정 경쟁 ▲금융, 시장, 기술, 생산기술 접근성 부족 ▲회사 및 제품 등록, 관세, 세금, 품질 기준 등 규제 준수 문제 등임.

    - 하엠 완디(Hem Vanndy) 산업과학기술혁신부 장관은 “이제는 대량 생산을 넘어 시장기대에 부응하는 ‘질 좋은 생산’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이어 “국경 분쟁으로 인해 역내 공급망 변화가 생긴 지금, 원재료부터 가공, 물류, 품질관리, 시장 접근까지 포괄하는 국내 공급망 생태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민간 부문 대표들은 각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관련 부처로부터 해결 방안 및 설명을 들었고, 정부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 확대, 민간 맞춤형 조정 메커니즘 구축 등 구조 개혁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특히 태국에서 귀국한 노동자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생산 확대를 기업들에 촉구함.

    - 사회경제 연구원인 쩨이 떽(Chey Tech)은 크메르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캄보디아-태국 국경 갈등으로 인해 수출입이 중단된 이후, 정부는 국내 생산을 활성화하고 태국 제품을 대체할 수입처를 물색 중”이라 밝힘. 더불어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다양한 공급 대체 국가가 있으며, 이번 사태는 국내 생산자에게는 기회이자 도전”이라 언급함. 특히 “PTT, 세븐일레븐, 더피자컴퍼니 등 태국 브랜드에 의존하던 업체들은 새로운 공급망을 시급히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함.

    (Khmer Times 8/6. 15면)


■ 캄보디아-한국 식품가공 TASK 센터 개소

 ㅇ ‘캄보디아-한국 식품가공 TASK(Technology Advice Solutions from Korea) 센터’가 8.6.(수)프놈펜 국립과학기술혁신원(NISTI) 내에 공식 개소됨. 동 센터는 고부가가치 창출, 일자리 확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캄보디아 식품 가공 산업 및 중소기업(SME)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임.

    - 개소식에는 하엠 완디(Hem Vanndy) 산업과학기술혁신부(MISTI) 장관, 김현수 주캄보디아한국대사대리,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정재학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단장, 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함. 해당 센터는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로 설립되었으며, 파일럿 플랜트(Pilot Plant), 식품 품질·안전 분석실, 중소기업 기술지원 서비스, 한-캄 식품 전시홍보관 등의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음. 

    - 하엠 완디 장관은 동 센터가 캄보디아 중소기업(SME)의 식품 안전성과 품질 기준 향상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식품 안전 검사, 연구, 기술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국내외 시장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표준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 그는 특히 위생, 품질, 맛, 생산 효율성, 장기 보관 등을 강조하며, 동 센터가 이를 위한 기술적 기반이 될 것이라 밝힘. 또한 중소기업의 현지 경쟁력 강화와 국제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고부가가치 창출과 일자리 확대,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민간 부문, 특히 식품 생산·제조업체들이 센터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식품 가공 혁신과 원재료 부가가치 제고에 나설 것을 당부함.

    -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원장은 향후 2년간, 센터의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생산과 품질 분석, 전문가 교육 등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캄보디아 국립과학기술혁신원(NISTI) 관계자들이 센터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Khmer Times 8/7. 14면)


■ 캄보디아, 2025년 2분기 소기업 대출 잔액 355억 달러 돌파

 ㅇ 캄보디아 신용국(CBC)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신용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소기업의 활성 대출 계좌 수는 179만 건으로 전분기 대비 1.2% 소폭 감소했으나, 총 대출 잔액은 오히려 0.8% 증가한 355.4억 달러를 기록함. 

    - 대출 신청 건수는 전분기 대비 15.7%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소극적인 차입 경향이 나타났으며, 특히 자산 금융, 운전자본, 농업 부문에서 감소세가 두드러짐. 반면 건설 부문에서는 톤레삽 지역을 중심으로 4.4% 증가하며 성장세를 기록함.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는 운전자본이 전체 계좌 수의 절반 이상, 대출 잔액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구조를 유지했고, 농업 대출은 계좌 수는 많지만 금액 비중은 낮았음. 

    - 한편, 신용 상태는 전반적으로 악화되어, 채무 상환 능력이 저하됨. 90일 이상 연체(DPD 90+) 비율은 1분기 6.9%에서 2분기 7.4%로 상승했으며, 특히 건설 산업 분야의 연체율이 11.2%로 가장 높았음. 지역별로는 톤레삽과 고원지대에서 연체 증가가 두드러졌음. Oeur Sothearoath 캄보디아 신용국 CEO는 대출 신청 수와 금액은 줄었지만 대출 잔액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연체 비율 상승에 따라 향후 분기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 한편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나, 신용 성장 속도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남. 찌어 세레이(Chea Serey)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는 부동산, 농업, 중소기업 등에 대한 자금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자율 인하, 대출 구조조정, 규제 강화, 예금 보호 제도 도입 등을 통해 금융 부문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 설명함.

    (Khmer Times 8/8. 11면)


■ 캄보디아 경찰, 외국인 대상 24시간 긴급 핫라인 개설

 ㅇ 캄보디아 국가경찰은 외국인(외교관, 관광객, 거주자 등)을 위한 24시간 긴급 핫라인 서비스를 개시함. 해당 서비스는 외국인의 안전을 강화하고 외교 공관 직원 보호를 통해 외국인 투자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음.

    - 외국인은 031 201 2345, 031, 601 2345번으로 전화하거나, hotin-focnp@police.gov.kh이메일을 통해 긴급 상황 시 즉각적인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음.

    - 서 텟(Sar Thet) 국가경찰청장은 “이번 조치는 외국인의 안전을 위한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한편, 캄보디아의 공공 안전에 대한 국내외 신뢰를 구축하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경찰은 정부와 내무부의 지원 아래 모든 범죄, 특히 사이버 범죄 등 현대적 위협 요소에 대하 단호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추온 나린(Chuon Narin) 국가경찰 부청장 겸 프놈펜 경찰청장은 “2025년 1분기 프놈펜 내 범죄 건수는 122건으로, 전년 동기(140건) 대비 감소했다”면서도, “절도·강도 사건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민감 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함.

    - 캄보디아 정부는 이번 핫라인 서비스가 외국인 대상 범죄 예장 및 신속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Khmer Times 8/8. 5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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