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석 대사는 6.18.(화) 스페인 무용가 알레산드로 나바로를 만나, 양국간 문화예술 분야 교류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알레산드로 나바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스페인 무용수로서, 서울발레씨어터와 국립현대무용단 등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무용가로서 한국 전통춤인 살풀이를 국내외 무대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