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서아프리카 광업 투자 매력도 1위 선정(2.26)
ㅇ 캐나다 싱크탱크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가 2.26(목) 발표한 2025년 광업 투자 매력도 조사(유관 기업 경영진 대상 설문)에서 코트디부아르가 서아프리카 1위(아프리카 5위), 세계 47위를 차지함. (당지 언론 보도)
※ 2025년도 광업 투자 매력도 조사(68개 지역(jurisdiction) 대상) 아프리카 주요 순위: 아프리카 1위 보츠와나(85.99, 세계 7위), 아프리카 2위 모로코(78.97, 세계 15위), 아프리카 3위잠비아(72.84, 세계 25위), 아프리카 4위 탄자니아(68.04, 세계 34위), 아프리카 5위 코트디부아르(60.92, 세계 47위)
- 금번 조사에서 코트디부아르는 역내 광물 생산국 가나(55.21), 기니(52.16), 말리(46.58), 부르키나파소(35.29) 등에 앞서 서아프리카 광업 분야 핵심국의 입지를 공고화
※ 서아프리카 광업 투자 매력도 변화: '24년 1위 가나(56.98), 2위 세네갈(52.48), 3위 코트디부아르(51.86) → '25년 1위 코트디부아르(60.92), 2위 가나(55.21), 3위 기니(52.16) / 세네갈은 설문 응답수 미달로 2025년 조사 대상에서 제외
- 코트디부아르 광업투자 매력도가 크게 상승('23년(55.70) → '24년(51.86) → '25년(60.92))한 가운데, Turaco Gold(호주), African Gold(호주) 등 코트디부아르 금광 개발에 참여 중인 해외 기업들은 대외 인터뷰에서 현지 금광 사업 환경 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발신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