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바로알리기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동 지원사업」 관련 코트디부아르 교육부 장학관 오찬 면담
주코트디부아르대사관은 8.18(화) Bazié Clarisse Aïcha 코트디부아르 교육부 장학관과 오찬 면담을 갖고,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지원으로 추진된 「한국바로알리기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동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주재국 교과서 내 한국 관련 내용의 보완·수정 및 향후 교육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동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코트디부아르 전역의 400명 이상의 교사들이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교육하기 위한 교수법을 익혔으며, 2026년 코트디부아르 바칼로레아 시험에도 한국의 경제발전과 관련된 문항이 출제되는 등 한-코 양국 간 교육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사관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코트디부아르 국민들이 한국의 발전 경험과 다양한 모습을 보다 정확하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