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금) 장서익 대사는 Nialé Kaba 코트디부아르 국무장관 겸 외교·국제협력부 장관을 면담하고,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였습니다. 장 대사는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에 주코트디부아르 대사로 부임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고, 부임 과정에서 코트디부아르측이 보여준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Kaba 장관도 장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한국이 코트디부아르의 중요한 협력국으로서 개발협력,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분야가 심화,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