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 총영사는 9.26(금) 부임 인사차 Nattanipa Burusapat 주밴쿠버 태국 총영사와 Dr. Gina A. Jamoralin 주밴쿠버 필리핀 총영사와 각각 환담을 가졌습니다.
이 총영사는 Burusapat 총영사와 환담시 한국전쟁 파병국이자 오랜 우방국인 태국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국 총영사관 간 협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 총영사는 Jamoralin 총영사와 환담시 필리핀이 아세안 국가 중 한국과 처음으로 수교한 국가이자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나라임을 상기하고 양국 총영사관간 우호협력 관계도 더욱 확대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사진제공 : 주밴쿠버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