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 총영사는 8.15(토) 광복절을 맞아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6.25 유공자회, 독립 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감사오찬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총영사는 참석하신 참전용사들과 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각별한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이광석 총영사는 오찬 행사 계기에 캐나다 해군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故 Authur Anthony Cownden 의 아들 Kevin Cownden과 딸 Connie McKenzie 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신하여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또한, 밴쿠버 총영사관은 금번행사에 독립운동가 안세환 지사님의 손자 안평국 님과 홍세화 지사님의 손녀 이주영 님이 초청하여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사진제공 : 주밴쿠버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