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 총영사는 7.28(화) 부임 후 첫 활동으로 6.25참전유공자회와 함께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 기념비에 헌화하고,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와 감사의 뜻을 표하였습니다. 이 총영사는 헌화 후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주밴쿠버총영사로서 서부 캐나다 동포사회와 자주 교류, 소통하면서 동포여러분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습니다.
(사진제공 : 주밴쿠버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