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재 부총영사는 3.14(토) KCWN(한인 커뮤니티워커 네트워크) 주관으로 버나비 Kingsway Church Activity Center에서 개최된 무료 세금신고 지원 프로그램인 택스클리닉 행사에 방문하여, 중저소득층 재외동포 등 대상으로 세금신고를 지원하는 KCWN 관계자들과 청소년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장 부총영사는 강수연 KCWN 회장 등 임원진과 면담하여 KCWN의 주요 활동에 대해 청취하고, 앞으로 KCWN이 지속 발전하고 동포사회를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를 기원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