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재 부총영사는 1.8(목) 써리 소재 가든스 오브 겟세마니 가톨릭 묘지에서 개최된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하였습니다. 박영길 참전유공자는 6.25 전쟁 당시 국토방위를 위해 용감히 복무하였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2점을 서훈받기도 하였습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고인의 용기와 희생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이며,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