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보건네트워크(UHN)와 토론토 공공도서관(TPL)이 협력하여, 온타리오주의 의료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의 1차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식 클리닉 승합차 시범 사업을 본격 개시하였습니다.
(예시) 신분증이나 온타리오주 건강보험(OHIP) 카드가 없는 지역 주민, 신규 난민, 노숙인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도 별도의 절차적 장벽 없이 간호사 및 보건 종사자로부터 일반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이동식 클리닉은 매주 수요일 오후(13:00~16:00) 토론토 공공도서관 샌더슨 지점(327 Bathurst St)에서 운영 중이며, 향후 운영 장소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