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사관은 6.18.(목) Gamm Encuentro에서 동포사회 원로 및 동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수 대사 이임 계기 동포단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대사는 이임 인사를 통해 그동안 아르헨티나 동포사회가 보내 준 협조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화합된 모습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대사가 동포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동포 권익 보호와 지원에 힘써 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아르헨티나 동포사회의 현안과 공관-동포단체간 지속적인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한편, 이 대사와 참석자들은 간담회 종료 후 재아대한체육회(회장 정연철)가 주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단체응원전에 참석하여 재외동포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