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사관은 4.16.(목) KOTRA 무역관, 한인 상공인연합회 및 상인연합회와 함께 아르헨티나 거주 한인 청년을 대상으로 무역 창업 캠프(Campus de Emprendimiento COMEX)를 개최하여 실무 중심의 무역 창업 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조충경 공사참사관은 축사를 통해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우리 청년들이 현지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K-컬처를 바탕으로 무역 분야에 적극 진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무역 창업을 희망하는 우리 청년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코트라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에서 무역의 기초와 함께 식품·화장품·의료기기 등 산업별 특성 및 사업 전략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LX판토스와 제일기획은 각각 물류와 디지털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을 유통·판매하는 K-뷰티 전문 브랜드이자 온라인 쇼핑몰 SKINFREE의 Mateo Paik 대표는 자신의 창업 및 사업 경험을 공유하며, 무역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격려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