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사관 이용수 대사는 2026.5.11.(월) 아르헨티나 경제부 Maria Carmen Tettamanti 에너지차관을 면담하고, 양국 간 석유·가스 및 전력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대사는 한국이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국 중 하나임을 설명하며, Vaca Muerta 개발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한국 간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송배전망, 변압기 등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아르헨티나의 전력 인프라 현대화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 과정에서도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