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독일방문시 여권분실로 인하여 독일 프랑크푸루트 영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퇴근시간이 한참이나 지났는대도 불구하고 밤 늦게까지 기다려 주신 여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죄송하지만, 당시 워낙 정신이 없어서 성함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침착한 가이드 또한 감사드립니다.
한편, 다음과 같이 건의드립니다.
1. 임시여권 비용 관련하여 현찰이 아닌 카드결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2. 택시비용이 상당히 비쌉니다. 트램 정거장이 영사 근처에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안내를 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