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는 2.27.(금) Newport News와 Norfolk에 위치한 헌팅턴잉걸스 조선소와 해군 정비시설을 방문하여 미측의 현장 관계자들과 논의하며 향후 한미 조선협력 발전 방향에 대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