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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

독일연방공화국국기
독일연방공화국(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 수도 : 베를린(약 359만명)
  • 면적 : 357,112㎢(한반도의 1.6배)

기본정보

일반사항

  • 수도 : 베를린(약 340만명)
  • 인구 : 8,059만명('17)
  • 면적 : 357,112㎢(한반도의 1.6배)
  • 인종 : 게르만족
  • 종교 : 신교(30.8%), 구교(31.5%), 이슬람교(4%)

정치현황

  • 정체 : 연방공화제(16개주)
  • 정부형태 : 의원내각제
  • 의회구성(총 630석, '13.9.22 총선)
    • 기민/기사연합(CDU/CSU) 310석
    • 사민당(SPD) 193석
    • 좌파당(Linke) 64석
    • 녹색당(Grune) 63석
  • 주요인사
    • 대통령 :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Frank-Walter Steinmeier, 사민당)
    • 총리 :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女, 기민당)
    • 외교장관 : 지그마 가브리엘(Sigmar Gabriel, 사민당)

최근 주요정세

  • 2005.09.18   총선에서 사민당과 기민/기사연합 모두 과반수 확보에 실패, 양당은 대연정을 구성하고 기민당 당수 메르켈을 총리로 추대
  • 2009.05.23   대통령 선거시 쾰러 대통령재선
  • 2009.09.27   총선에서 기민/기사연합이 제1당 유지, 자민당과 함께 연정을 구성하고 메르켈 총리 추대
  • 2010.05.31   쾰러 대통령이 조기 사임함에 따라 6.30 치러진 대선에서 기민/기사연합의 크리스티안 불프 니덕작센주총리가 당선
  • 2012.02.17   Christian Wulff 대통령 전격 사임
  • 2012.03.18   요하임 빌헬름 가욱(Joachim Wilhelm Gauck) 대통령 연방총회에서 선출
  • 2013.09   총선 결과, 메르켈 총리의 기민/기사연합이 41.5% 득표로 압승, 제1당 지위 유지
    • 메르켈 총리의 높은 인기도가 기민/기사연합 선전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

      * 메르켈 총리의 인기요인으로는 △경제 호황(통독후 최저실업률), △유로존 위기의 성공적 관리, △독일의 유럽내 위상 증가 등이 거론

    • 그러나, 기존 연정파트너 자민당이 의회 진출에 실패함에 따라, ‘13.10월 제2당인 사민당과 연정협상 개시, ‘13.11월 연정협약안 합의
  • ‘13.12.14 사민당 당원투표 결과 연정협약안이 승인됨에 따라 ‘13.12.17 메르켈 총리 재선출 및 메르켈 총리 3기 정부 출범
    • 중도우파 기민/기사연합과 중도좌파 사민당간 대연정
  • 메르켈 3기 정부는 의회 대다수 의석(약 80% 보유)을 차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국정운영이 전망되며, 메르켈 2기 정부 대비 급격한 정책 변화도 없을 전망
    • 다만, 향후 핵심 국정과제인 에너지전환 정책 및 사회복지 강화 추진과정에서 연정내 불화 가능성은 상존
  • 9.24 총선 관련(3.13 현재기준) : 사민당은 슐츠 前EU의회 의장을 총리후보로 결정(1.24) 이후 31%대 지지율 유지(’06.10월 이후 10여년만에 처음으로 선두 차지)
    • 기민/기사연합 33%, 녹색당 8%, 좌파당 7%, 대안당 9%

경제현황

  • 주요경제지표(2016)
    • GDP : 3.4조불
    • 1인당 GDP(PPP) : 41,326불
    • 무역규모 : 2.3조불
      • 수출 : 1.3조불
      • 수입 : 1.0조불
    • 경제성장률 : 1.9%
    • 실업률 : 4.0%

우리나라와의 관계

  • 통상우호 항해조약 체결 : 1883.11.26
  • 상호 국가승인 : 1955.12.1
    • 1958.8.1 공사관을 대사관으로 승격
  • 공관장
    • 주독 이경수 대사('15.4 부임)
    • 주한 독일 대사 : 슈테판 아우어 Stephan Auer 대사('16.9 부임)
  • 수출입현황 및 주요품목(2016)
    • 수출 : 64억불(자동차, 무선전화기, 선박 등)
    • 수입 : 189억불(자동차, 직접회로반도체, 자동차부품 등)
  • 투자현황(누계, 2016신고기준)
    • 대독투자(2016년 기준) : 52억불(1165건)
    • 대한투자(2016년 기준) : 125억불(1965건)
  • 주요인사 상호방문현황
    • '93.03   Kohl 총리 방한
    • '93.07   Kinkel 외교장관 방한
    • '95.03   김영삼 대통령 방독
    • '97.05   유종하 외교장관 방독
    • '97.10   Kinkel 외교장관 방한
    • '98.09   Herzog 대통령 방한
    • '00.03   김대중 대통령 방독
    • '00.10   Schrӧder 총리 방한
    • '00.11   Fischer 외교장관 방한
    • '02.06   Rau 대통령 방한
    • '02.11   박관용 국회의장 방독
    • '02.11   최성홍 외교장관 방독
    • '03.11   윤영관 외교장관 방독
    • '04.04   Vollmer 국회부의장 방한
    • '04.10   이해찬 총리 방독(비공식)
    • '05.04   노무현 대통령 방독
    • '05.10   이해찬 국무총리 방독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석)
    • '06.02   Steinmeier 외교장관 방한
    • '06.06   한명숙 국무총리 방독
    • '07.10   송민순 외교장관 방독
    • '08.08   Lammert 하원의장 방한
    • '09.04   한승수 국무총리 방독
    • '09.05   문희상 국회부의장 방독
    • '10.01   박 진 외통위원장 방독
    • '10.02   Köhler 대통령 방한
    • '10.11   Merkel 총리 방한(G20 정상회의 계기)
    • '11.05   이명박 대통령 방독
    • '12.02   류우익 통일부 장관 방독
    • '12.03   Westerwelle 외교장관 방한(핵안보정상회의 계기)
    • '12.05   김천식 통일부 차관 방독(제2차 한-독 통일자문위원회)
    • '12.10   김황식 총리 방독(비공식)
    • '13.05   Kretschmann 상원의장 방한
    • '14.03   박근혜 대통령 방독
    • '14.10   teinmeier 외교장관 방한
    • '15.02   윤병세 외교장관 방독
    • '15.06   윤병세 외교장관 방독
    • '15.07   윤병세 외교장관 방독(유라시아친선특급 폐막식)
    • '15.10   Gauck 대통령 방한
    • '16.02   윤병세 외교장관 방독(뮌헨안보회의)
    • '16.04   Tillich 연방상원의장
    • '16.09   Modrow 전 동독 총리
    • '17.02   윤병세 외교장관 방독(뮌헨안보회의)
    • '17.07   문재인 대통령 방독
  • 교민현황 :40,170명 (2017)

북한과의 관계

  • 1990.10.3 통독으로 북한-동독 외교관계 종료
  • 2001.3.1 외교관계 수립
    • 박남영 북한대사(’17.2)
    • Thomas Schäfer 독일대사(‘13.7)
  • 독-북 교역(독일기준, 2015)
    • 수출 : 730만 유로(광학, 의약품, 기계류 등)
    • 수입 : 370만 유로(의류, 철강, 소금, 유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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