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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관, 코로나19 대응 관련 역내 7개국 외교차관간 전화협의 결과 (11차)

  • 작성일 : 2020-07-31
  • 조회수 : 2372
  • 부서명 : 북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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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454 제2차관, 코로나19 대응 관련 역내 7개국 외교차관간 전화협의 결과.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은 7.31.(금) 오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역내 7개국 외교차관간 전화협의에 참여하였습니다.
 
◦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베트남 등 7개국 외교차관이 참여하는 동 협의는 3.20-6.12간 10차례 정례 개최되었으며, 이번 협의는 11번째 협의
 
※ 참석자 : 스티븐 비건(Stephen Biegun) 미국 국무부 부장관, 아키바 다케오(Akiba Takeo)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프란세스 애덤슨(Frances Adamson) 호주 외교통상부 차관, 벤 킹(Ben King)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차관보, 하르시 시링글라(Harsh Shringla) 인도 외교부 수석차관, 응우옌 반 타오(Nguyen Van Thao) 베트남 외교부 차관보 겸 국제경제국장
 
□ 이번 전화협의에서 외교차관들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역내 협력 촉진 방안 △경제활동 재개 방안 △안전한 국제여행 재개 방안 △백신・치료제 개발 및 안정적 보급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이 차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비교적 잘 통제되고 있으나, 최근 해외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방역강화 대상국가로 지정된 일부 국가에서 입국하는 경우에는 음성확인서를 제출토록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 이와 동시에, 기업인 등 필수 인력의 이동 보장 등 코로나19의 경제사회적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최근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 UAE·헝가리 외교장관 방한 등 조심스럽게 대면외교를 재개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외교활동 재개 관련 우리 경험을 지속 공유하겠다고 했습니다.
 
◦ 한편, 세계 경제의 침체 속에서도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경제 활성화 정책을 통해 한국 경제는 비교적 경제 후퇴 수준이 낮은 편임을 소개했습니다.
 
◦ 아울러, 최근 우리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대한민국 경제의 대전환을 위한 한국판 뉴딜을 발표하였으며, 2025년까지 160조원을 투자하여 일자리 190만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추진하여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선도국가로 도약코자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또한,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뉴질랜드 총리 포함 7개국 정상과 함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전세계의 동등한 접근권을 촉구하였음을 상기하고, 글로벌 백신 공급 체계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COVID-19 Vaccine Global Access) 등을 통하여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보급 관련 계속 공조해나가자고 했습니다.
 
□ 차관들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역내 국가들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향후 수시로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첨부: 전화협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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