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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한-UNICEF간 공동 협력방안 모색

  • 작성일 : 2018-07-23 16:09:47
  • 조회수 : 387
  • 부서명 : 다자협력인도지원과
첨부파일 (18-425) 제14차 한-UNICEF 연례 정책협의회 개최.hwp 첨부파일 18-425(첨부1).jpg 첨부파일 18-425(첨부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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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배포일시, 담당부서, 담당자를 알려주는 보도자료 요약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 18-425
배포일시     2018. 7. 23.(월) 담당부서

다자협력인도지원과       

담당자

이경아 개발협력국 공보홍보담당관 (02-2100-8106)

         

전세계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한-UNICEF간 공동 협력방안 모색

- 제14차 한-UNICEF 정책협의회 개최 -

         


□ 외교부는 제14차 한-UNICEF 정책협의회를 2018.7.23.(월)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우리측에서는 오현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UNICEF측에서는 샤히다 아즈파(Shahida Azfar) 부총재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금번 정책협의회에서 양측은 △한-UNICEF 파트너십 강화, △한국 및 UNICEF의 ODA 정책방향, △아동 보건 및 청소년 교육 분야 협력, △UNICEF의 대북 아동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오 국장은 지난 10년간 우리 정부의 對UNICEF 기여액이 4배 이상 증가하고, 한국위원회를 통한 우리 국민의 對UNICEF 기여가 연간 9천만불을 상회하는 등 한-UNICEF간 파트너십이 강화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 우리 정부의 對UNICEF 기여액은 2008년 841만불에서 2017년 3,817만불로 증가

※ UNICEF 한국위원회를 통한 기여는 전체 33개 국가위원회 중 3위 규모

 

또한, 지난해 4월 UNICEF 서울사무소가 정식 개소하여 아동 보건, 교육, 식수위생, 영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정부와 UNICEF간의 협력사업 발굴과 이행에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 아울러, 오 국장은 UNICEF가 2018-21년간 신규 전략계획(Strategic Plan)을 통해 ‘가장 소외된 아동(most marginalized children)’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한국의 우선순위 지원 분야인 교육 및 보건에서 UNICEF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아즈파 부총재는 UNICEF에 대한 한국의 활발한 기여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교육, 보건, 젠더, 혁신 등 한국이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협력 증진을 희망하며, 금년 9월 유엔총회 계기에 출범 예정인 ‘청소년 어젠다 (Young People’s Agenda)’에 대해서도 한국 정부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하였다.

UNICEF는 그간 0-10세 아동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었으나, 금년 청소년 어젠다 출범을 계기로 향후 10-24세 청소년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

 

한편, 동 부총재는 UNICEF가 북한 영유아 및 여성을 대상으로 보건, 영양, 식수 및 위생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한의 취약한 인도적 상황의 개선을 위해 대북 지원 규모가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금번 정책협의회는 우리 정부의 5대 중점협력기구 중 하나이자 유엔 아동 및 청소년 지원 분야의 핵심 기구인 UNICEF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함은 물론, 양측 상호 관심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심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 우리 정부의 5대 중점협력기구: UNDP, WFP, UNICEF, WHO, UNHCR

 

붙임 : 관련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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