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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칠레] 주간 경제 동향(1.27 - 2.7)

  • 작성일 : 2020-02-12
  • 조회 : 1289
  • 부서명 : 양자경제외교총괄과

(정보제공 : 주칠레대한민국대사관)



[칠레] 주간 경제 동향(1.27 - 2.7)




 1. 금리 동향

    ㅇ 칠레 중앙은행은 칠레 페소의 평가절하, 둔화된 경제활동, 인플레이션율 기대치 이하 등의 이유로 1.29(수)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함.

 2. 경제성장률

    ㅇ 1.30(목) IMF는 2020년 칠레 경제성장률을 지난해 7월에 예측한 3%에서 0.9%로 하향 조정함. 
         - 칠레 경제가 2019년 하반기부터 둔화되기 시작했지만, 재정 확대와 완화된 통화 정책에 힘입어 경제가 점차 회복될

            으로 예상하는 한편, 2021년에도 기존 예측치(3.2%)보다 0.5%포인트 하향한 2.7%로 전망.

 3. 경제활동지수

    ㅇ 2.3(월) 칠레 중앙은행에 의해 발표된 12월 경제활동지수(IMACEC)가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하고, 광업활동지수는

        3.7%, 비광업 활동지수는 0.8% 증가함.

 4. 수출입

    ㅇ 중국은 칠레의 주요 무역 파트너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경제뿐만 아니라 칠레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ㅇ 칠레 전체 수출의 약 3분의 1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가운데 칠레무역진흥청(ProChile)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칠레 식품의 對중국 수출이 50-60% 감소하고 체리, 와인 및 해산물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음.

       - 1,400개 이상의 칠레산 와인과 식품 컨테이너가 중국 항구에서 하역 대기 중이고, 중국으로의 연어 선적이 중단됨

 5. 구리동향

    ㅇ 국제구리가격은 2.7(금) 전날 대비 1.27% 하락한 파운드 당 $2.56달러를 기록함.
      -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 기업들이 칠레 광산 업체에 구리 선적 연기 요구에 대해 보도한 바, 2.6(목) 칠레구리위원회

         (Cochilco)는 현재까지 선적 연기가 없었음을 표명

      - 한편,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구리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1월 구리 가격이 약 10% 하락하였음을 언급

6. 핸드폰 시장

    ㅇ 중국 기업 화웨이는 2019년 칠레 핸드폰 시장점유율이 전년 대비 3%포인트 상승한 28%로(2018년 25%) 2위를 기록함

      (삼성 1위).

     - 전 세계 핸드폰 시장에서도 삼성이 8년 연속 1위, 화웨이가 애플을 제치고 2위를 기록

    ㅇ 화웨이 측은 칠레를 중요 시장으로 간주하고, 현재의 6개 지점에서 산티아고와 타 지역에 신규 지점을 개설할 예정임.  끝.




메뉴담당부서 : 다자경제기구과,양자경제외교총괄과

전화 : 2100-7733,2100-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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