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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스웨덴] 2017 자동차 판매량 최고치 기록

  • 작성일 : 2018-01-10 10:18:06
  • 조회 : 1928
  • 부서명 : 양자경제외교총괄과

(정보제공 : 주스웨덴대사관)

 

스웨덴 자동차협회(BIL Sweden)2018.1.2. 지난해 스웨덴의 자가용 및 트럭 신규 등록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함.

 

주요내용 :

 

2017년 신규 등록 자가용 수는 전년대비 1.9% 증가한 379,225대였으며, 소형트럭은 55,382, 16톤 이상 대형트럭은 6,196대 신규 등록됨.

 

- 동 성장세에는 스웨덴의 호경기 기록적 수준의 저금리 가계 소비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인구 증가 안정적인 노동시장 상황 등도 판매량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

2017년 우리 자동차의 스웨덴 시장 점유율은 제조사별로 기아 6.07% 현대 2.10% 쌍용 0.12%였으며, 특히, 기아차의 선전이 두드러져 “CEED”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 순위에서 1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Optima PHEV“는 슈퍼친환경차(탄소배출량 최대 50g/km) 판매량 순위에서 3(7.99%) 기록

 

2017년 신규 등록된 슈퍼친환경차는 19,210대로 전년대비 48% 증가하였으며, 2018년에는 전년대비 77% 증가한 32,000(전체 자동차 시장의 9% 차지)가 신규 등록될 것으로 전망됨.

 

- 2017년 신규 등록된 친환경차량은 연료 종류별로 디젤 39.1% 전기 하이브리드 25.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2.4% 전기 6.5% 가스 5.9% E85 0.9%

 

차량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및 바이오 연료 사용 증가로 2016년 스웨덴 내 차량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5.6% 감소함. 스웨덴은 노르웨이, 아이슬란드에 이어 유럽 내 충전식 차량 점유율 3위 차지

 

- 아울러, 스웨덴 정부는 2018.7월 신규 등록 자동차, 소형버스, 소형트럭을 대상으로 새로운 저탄소 배출 차량 지원(“bonus-malus”) 제도를 도입할 예정인바, 저탄소 배출 차량에는 최대 6SEK(7,300)의 보조금(bonus)를 지급하고, 휘발유 및 디젤 차량에는 아래와 같이 자동차세 인상(malus) 예정

 

- 3년 간 : 탄소배출량 95-140g/km 차량 - 탄소배출량 1g82 SEK(10) 140g 이상/km 차량 - 탄소배출량 1g107 SEK(13) 부과

 

- 4년 이후 : 탄소배출량 111g 이상/km 차량 - 탄소배출량 1g22 SEK(3) 부과

 

한편, 스웨덴 경제가 지속 호조세를 보이고, 저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며, 2018년에도 자가용 360,000, 소형트럭 54,000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긍정적인 자동차 판매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메뉴담당부서 : 다자경제기구과,양자경제외교총괄과

전화 : 2100-7733,2100-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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