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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제법 모의재판/논문경시대회 시상식 개최

  • 작성일 : 2019-12-06
  • 조회 : 7399
  • 부서명 : 국제법률국

2019년 제11회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및 제19회 국제법 논문경시대회 시상식이 지난 2019년 12월 6일 외교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금년도 시상식에는 강경화 장관을 대신하여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이 수상자들에게 격려사를 전하면서, 국제법은 여러 중요한 외교정책의 탄탄한 기반을 조성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우리 전문가들이 최근 국제법위원회(ILC),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국제형사재판소(ICC) 등 국제기구에 진출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국제법의 형성과 집행 과정에 적극 참여할 전문가 양성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수상자들도 앞으로 국제법 분야에서 활약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는 격려를 전하였습니다.  



금년도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에서는 외교관의 특권면제와 접수국의 형사관할권을 주제로 열띤 변론 끝에 서울대학교팀(백재원, 김민수, 안솔지, 홍승기)이 최우수상을,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 연합팀(신가영, 장성원, 권강수, 김태현)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모의재판경연대회 최우수변론상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김민수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국제법 논문경시대회에서는 대학부에서 무력충돌 상황에서의 민간인 보호 관련 논문을 제출한 연세대학교 이정문 학생,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법적 방안 관련 논문을 제출한 한양대학교 임재성 학생이 우수상을, 서울대학교 이혜민 학생이 무력충돌 상황에서의 민간인 보호 주제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한샛별 학생이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법적 방안의 논문으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부에서는 국제조약과 MOU-개념 및 효력, 국내적 이행모습을 중심으로 제하의 논문을 작성한 연세대학교 강예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장려상은 정부부처 체결 양해각서의 현황과 과제 제하 논문을 작성한 성균관대학교 강영준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외교부는 국제법 연구층의 저변확대 및 국제법에 대한 관심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된 양대회를 포함하여 향후 국제법 학계와의 협력하에 다양한 관련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 게시물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jus-gentium@mofa.go.kr로 연락 주십시요.

메뉴담당부서 : 국제법률국 국제법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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